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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API HUB, 기존 네이버 API와 무엇이 달라졌나: 요금·호출 한도·이관 방법 정리

NAVER API HUB는 네이버 검색 API, 검색어 트렌드, 쇼핑 인사이트를 네이버 클라우드로 옮긴 이관 창구다. 2027년 6월 30일 기존 키 종료, 월 775,000건(일 25,000건 제한), 한시 무료 요금, 호스트·헤더 변경과 약관을 공식 문서로 정리한다.

18분 소요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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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API HUB, 기존 네이버 API와 무엇이 달라졌나: 요금·호출 한도·이관 방법 정리

대상: 네이버 검색·데이터랩 API를 쓰는 마케터, 개발자, 자동화 운영자  ·  형식: 설명 가이드  ·  2026-09-17

핵심 요약 · TL;DR

Q. NAVER API HUB로 바뀌면 기존 네이버 API 사용자는 무엇을 해야 하나?

NAVER API HUB는 검색 API, 검색어 트렌드, 쇼핑 인사이트 3종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이관 창구다. 2026년 7월 31일 이전에 신청한 기존 키는 2027년 6월 30일까지 쓸 수 있고, 그 전에 새 키를 받아 호스트와 인증 헤더를 바꿔야 한다. 검색 API 한도는 월 775,000건이지만 일 25,000건 제한이 그대로라 실질 처리량은 같고, 요금은 현재 한시 무료다.

오늘 바로 쓸 핵심 3줄

  • 코드에서 openapi.naver.com 호출 위치와 쇼핑·책·전문자료 검색 사용 여부부터 찾는다.
  •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Application을 만들고 새 Client ID·Secret으로 헤더를 교체한다.
  • 검색 API 결과를 AI에 넣거나 저장하는 흐름이 있다면 2026-09-20 시행 약관을 먼저 대조한다.

새 검색량 API가 아니라, 같은 API의 주소 이전이다

이번 변화를 처음 들으면 "네이버가 새 데이터 API를 냈나" 싶기 쉽다. 그런데 네이버 개발자센터 공지의 첫 문장은 그 기대와 다르다. 개발자센터에서 제공하던 일부 API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의 NAVER API HUB에서 제공한다는 내용이거든.

옮겨 가는 대상은 세 가지. 뉴스·블로그 같은 검색 API, 키워드별 검색 추이를 주는 검색어 트렌드, 쇼핑 분야별 클릭 추이를 주는 쇼핑 인사이트. 공지 어디에도 절대 검색 횟수를 새로 준다는 말은 없다.

그래서 이 글의 질문도 "무엇을 새로 할 수 있나"가 아니라 "지금 돌아가는 연동이 언제, 왜 멈추고, 무엇을 고치면 계속 도나"에 가깝다. 결론부터 적으면 종료 일정, 요금과 한도, 호출 주소와 인증, 약관 네 가지를 보면 된다.

항목기존 네이버 개발자센터NAVER API HUB
제공 위치developers.naver.com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콘솔
호출 호스트openapi.naver.comnaverapihub.apigw.ntruss.com
인증 헤더X-Naver-Client-Id / SecretX-NCP-APIGW-API-KEY-ID / KEY
검색 API 한도일 25,000회월 775,000건, 일 최대 25,000건
검색어 트렌드·쇼핑 인사이트 한도각각 일 1,000회각각 월 50,000건 (3만 건까지 기본 무료, 나머지 한시 무료)
쇼핑·책·전문자료 검색제공이관 제외, 2026-07-31 종료
요금무료현재 한시 무료, 유료 요금제는 추후 제공 예정
사용량 관리개발자센터 통계Usage Statistics, 사용량 70%·90% 알림

표의 수치와 날짜는 글 끝 근거·출처의 공식 문서에서 2026-09-17에 확인한 값이다.

2027년 6월 30일까지는 쓸 수 있지만, 세 API는 이미 끝났다

개발자센터 이관 공지(2026-06-29 게시, 2026-08-10 수정)가 밝힌 일정은 세 단계다. 날짜마다 걸리는 사람이 달라서, 자기 상황이 어느 칸인지 먼저 짚어야 한다.

이관 일정, 날짜마다 걸리는 사람이 다르다 2026-06-25 HUB 정식 출시 새 키를 받아 바로 이관할 수 있다 2026-07-31 신규 신청 차단 개발자센터에서 3종 API 새 신청 불가 쇼핑·책·전문자료 검색은 이날 유예 없이 종료 (기존 신청 키 유예 기간) 2027-06-30 개발자센터 지원 종료 이후는 NAVER API HUB에서만 제공

출처: 네이버 개발자센터 공지 32530, 32564. 확인일 2026-09-17.

첫째, 2026년 6월 25일에 HUB가 정식 출시됐고, 릴리스 노트에도 이날 "서비스 신규 출시" 한 줄만 있다. 둘째, 2026년 7월 31일부터 개발자센터에서 세 API를 새로 신청할 수 없게 됐다. 약관 부칙은 기준 시각을 7월 30일 24:00으로 적었지.

셋째, 2027년 6월 30일에 개발자센터 지원이 끝난다(Fade-out). 7월 31일 이전에 신청한 키는 이날까지 개발자센터에서 계속 쓸 수 있으니, 지금 잘 돌아가는 연동도 이 날짜가 사실상 마감이다. 흔히 "2027년 7월 1일 종료"로 옮겨 적는데, 공지의 표기는 6월 30일이다.

예외가 하나 있다. 쇼핑·책·전문자료 검색 종료 공지에 따르면 이 셋은 이관 대상에서 빠져 7월 31일 유예 없이 끝났고, 기존에 발급받은 키로도 호출이 안 된다. 쇼핑 검색은 끝났지만 쇼핑 인사이트는 HUB로 옮겨 계속 제공된다는 점이 특히 헷갈리는 대목.

월 775,000건은 늘어난 숫자가 아니다

요금과 한도는 NAVER API HUB 상품 페이지 요금 탭에 표로 정리돼 있다. 여기서 가장 오해받기 쉬운 숫자가 검색 API의 월 775,000건이다.

같은 표의 같은 줄에 "일 최대 25,000건 호출 제한"이 함께 적혀 있거든. 775,000은 25,000에 31일을 곱한 값이다. 하루에 쓸 수 있는 양은 기존 개발자센터의 일 25,000회와 똑같고 월 단위 표기가 더해졌을 뿐이니, "31배 늘었다"고 읽으면 틀린다.

월 한도로 바꿔 보면, 늘어난 곳은 데이터랩뿐 검색 API 기존 일 25,000 × 31일 기존 환산 775,000 HUB 월 775,000 (일 25,000 제한 유지) 검색어 트렌드·쇼핑 인사이트 (각각) 기존 일 1,000 × 30일 가정 기존 환산 30,000 기본 무료 30,000 한시 무료 +20,000 막대 길이는 각 API 안에서만 비교한다. 데이터랩 월 환산은 30일 가정, 31일 달이면 31,000.

출처: 네이버 클라우드 NAVER API HUB 요금 탭, 기존 개발자센터 API 문서. 월 환산은 글쓴이 계산.

검색어 트렌드와 쇼핑 인사이트는 사정이 조금 다르다. 기존에는 각각 하루 1,000회였고, HUB 요금표는 월 50,000건을 두 구간으로 나눈다. 0~30,000건은 "기본 무료 제공", 30,001~50,000건은 "한시적 무료 제공".

30일 달로 환산하면 기존 한도가 30,000건이니 기본 무료 구간과 거의 같다. 늘어난 20,000건은 한시 무료라서, 이 구간에 기대는 자동화를 새로 짜는 건 조심하는 편이 낫지. 요금표에는 데이터랩 쪽 일 단위 제한이 적혀 있지 않은데, 하루에 몰아 쓸 수 있는지는 이번 확인 범위에서 알 수 없었다.

요금은 한시 무료, 확정 단가는 아직 없다

이관 공지는 "이번 출시에는 한시적으로 무료 요금제로만 지원하며, 추후 유료 요금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적었다. 상품 페이지도 "한시적 무료 제공 정책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고. 2026-09-17 기준으로 유료 단가와 시행일은 공개된 곳을 찾지 못했다.

그러니 "영구 무료"도 "이미 유료"도 아니다. 이용량을 API 호출 횟수로 집계한다는 점만 확정이다. 월 예산을 세운다면, 지금 쓰는 호출 수를 API별로 먼저 세어 두는 게 유료 전환 공지가 나왔을 때 가장 빨리 판단하는 길이다.

이관 공지에는 프로모션도 있다. NCP에 새로 가입하고 HUB 이용 신청을 마친 고객에게 크레딧 20만 원을 주는데, 기간은 2026년 9월 30일까지이고 크레딧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간 쓴다. Cloud DB for MongoDB, Global CDN 등 일부 상품엔 못 쓰고. HUB 자체가 지금 무료라, 이 크레딧은 다른 NCP 상품을 쓸 사람에게만 의미가 있다.

초당 호출 제한은 내 몫과 모두의 몫이 다르다

HUB 개요 문서에는 초당 요청 수(RPS) 제한이 세 개 나온다. 키 하나당 최대 50 RPS, HUB 검색 API 플랫폼 전체 1,000 RPS, 데이터랩 두 API 합산 플랫폼 전체 500 RPS. 넘으면 429 Too Many Requests가 돌아온다.

여기서 1,000과 500은 모든 이용자가 나눠 쓰는 전체 천장이지, 내 계정이 받는 한도가 아니다. 설계 기준은 키당 50 RPS이고, 전체 천장에 닿는 시간대엔 내 요청이 50보다 적어도 429를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재시도 로직을 두는 편이 안전하다.

검색 결과 수, 검색 추이, 클릭 추이는 서로 다른 숫자다

HUB로 옮겨도 숫자의 뜻은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 이관을 계기로 "이제 검색량을 API로 받는다"는 오해가 섞여 들기 쉬워서 짚고 넘어가자. 세 API가 주는 숫자는 모두 절대 검색 횟수가 아니다.

API대표 숫자공식 문서의 뜻흔한 오해
검색 APItotal총 검색 결과 개수그 키워드가 검색된 횟수
검색어 트렌드ratio구간 중 가장 큰 값을 100으로 둔 상대 검색 추이검색 횟수의 퍼센트
쇼핑 인사이트ratio구간별 클릭량의 상대 비율, 최댓값 100쇼핑 검색 횟수

뉴스 검색에서 total이 12만이면 결과 문서가 그만큼 있다는 뜻이다. 검색어 트렌드의 ratio 100은 "조회한 기간과 키워드 묶음 안에서 가장 높았던 시점"일 뿐이라, 기간을 바꾸면 같은 날의 값도 달라진다. 쇼핑 인사이트의 ratio는 아예 검색이 아니라 클릭 기준이고.

키워드별 월간 검색수를 주는 것은 네이버 검색광고 쪽 도구이고, 이번 이관 공지와 HUB 문서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검색광고의 월간 검색수에 데이터랩 일별 ratio를 곱해 "일별 검색량"을 만드는 방식도 공식이 제시한 계산이 아니다. 쓰더라도 기간을 맞추고 정규화를 거친 추정치라고 표시해야 한다.

검색 데이터를 무료로 보는 화면 도구 쪽 이야기는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데이터랩 정리 글에, 검색량으로 광고 효과를 재는 방법은 lift와 adstock 글에 따로 적었다.

코드에서 바꿀 곳은 호스트, 경로, 헤더, 키

연동 코드 입장에서 이관은 네 군데를 고치는 일이다. 호출 호스트, 경로, 인증 헤더 이름, 그리고 헤더에 넣는 키 값. 기존 개발자센터 키 대신 HUB 콘솔에서 Application을 등록해 새 Client ID와 Client Secret을 받아야 한다.

호스트는 모든 API에서 openapi.naver.comnaverapihub.apigw.ntruss.com으로 바뀐다. 경로는 API마다 다르니 표로 대조해 두자.

API기존 경로HUB 경로
뉴스 검색 (GET)/v1/search/news.json/search/v1/news
검색어 트렌드 (POST)/v1/datalab/search/search-trend/v1/search
쇼핑 인사이트 분야별 (POST)/v1/datalab/shopping/categories/shopping/v1/categories

코드처럼 보여도 겁먹을 필요는 없다. 아래는 HUB 뉴스 검색 명세의 예시를 옮긴 것이고, 글쓴이가 직접 호출해 보지는 않았다. 달라진 곳은 주소 앞부분, 경로 끝의 .json이 빠지고 format 파라미터가 붙은 점, 헤더 두 줄뿐.

# 기존 개발자센터 (공식 명세 인용, 미실행)
curl "https://openapi.naver.com/v1/search/news.json?query=커피&display=2&start=1&sort=date" \
  -H "X-Naver-Client-Id: {Client ID}" \
  -H "X-Naver-Client-Secret: {Client Secret}"

# NAVER API HUB (공식 명세 인용, 미실행)
curl "https://naverapihub.apigw.ntruss.com/search/v1/news?query=커피&display=2&start=1&sort=date&format=json" \
  -H "X-NCP-APIGW-API-KEY-ID: {Client ID}" \
  -H "X-NCP-APIGW-API-KEY: {Client Secret}"

검색 종류는 HUB에서 10가지다. 뉴스, 백과사전, 블로그, 성인 검색어 판별, 오타 변환, 웹문서, 이미지, 지식iN, 지역, 카페. 지역 검색은 기존처럼 display가 1~5, start 최솟값이 1로 묶여 있어서 결과를 많이 받는 용도로는 여전히 맞지 않는다. 잘못된 값은 SE02, SE03 오류로 돌아온다.

검색어 트렌드 요청 본문 규칙도 그대로 확인해 둘 만하다. 키워드 그룹은 최대 5개, 그룹 하나에 검색어는 최대 20개이고, 조회 시작일은 2016년 1월 1일부터다. 쇼핑 인사이트는 2017년 8월 1일부터라, 두 API의 기간을 한 차트에 합칠 땐 시작점을 맞춰야 하지.

콘솔에서 달라지는 것, 과장하지 않고 보기

관리 화면은 확실히 달라진다. Application 하나에 여러 API를 등록해 키 한 쌍으로 쓸 수 있고, Usage Statistics에서 API별 일·월 사용량과 성공·실패를 보고 엑셀로 받을 수 있다. 일·월 사용량이 70%, 90%에 닿으면 이메일이나 SMS로 알림을 받도록 설정할 수도 있고.

반면 팀원별 권한을 주는 Sub Account는 HUB 전용 기능이 아니라 NCP 전체의 계정 관리 서비스를 HUB에도 쓰는 것이다. 또 NCP 콘솔은 이용 신청·해지와 이용 현황 관리만 맡고, 실제 호출은 여전히 내 서버나 스크립트에서 한다. 인프라 전체를 NCP로 옮길 필요는 없다는 얘기.

약관, 검색 API 결과를 AI와 저장에 쓰는 흐름부터 본다

기술 변경보다 늦게 알아채기 쉬운 게 약관이다. 네이버는 "네이버 검색 API 서비스" 개별 특약을 고쳤고, 같은 문구가 두 곳에 날짜를 달리해 적용된다. 개발자센터 약관은 2026년 9월 7일에 이미 시행됐고, NAVER API HUB 약관은 2026년 9월 20일 시행 예정이다.

금지 행위로 적힌 것 중 실무에 바로 걸리는 항목은 네 가지다. 데이터와 그 가공물·파생물을 복사, 저장, 캐싱하는 행위(예외 조항 제외).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판매하는 행위. 데이터를 AI에 입력하거나 학습·개선·평가·노출에 쓰는 행위. 검색 결과 페이지에 광고를 붙이는 등 검색 API로 수익을 내는 행위.

캐싱은 목적별 예외가 있다. 기기 보관은 장애 대응이나 개인화 목적으로 24시간 또는 새 질의 전까지 중 짧은 쪽, 서버 보관은 이력 조회 목적이면 최대 21일. 검색 결과를 모아 두는 데이터베이스나 LLM 요약 파이프라인을 운영한다면 이 조항과 먼저 대조해야 한다.

범위를 넓혀 읽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확인한 조항의 제목은 "네이버 검색 API 서비스"라서 검색어 트렌드, 쇼핑 인사이트, 검색광고 API에도 같은 제한이 걸리는지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다.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니니, 사업에 직결되는 사용이라면 약관 원문을 직접 읽고 판단하길 권한다.

내 상황별 이관 체크리스트

이제 자기 연동에 대입해 볼 차례다. 위에서 확인한 사실을 상황별 행동으로만 줄였다.

6개 레버, 이관 체크리스트
  1. 호출 위치: 코드와 자동화 도구에 openapi.naver.com이 몇 군데 있나? 저장소 전체를 검색해 목록을 만든다.
  2. 종료된 API: 쇼핑·책·전문자료 검색을 쓰고 있었나? 이미 호출이 안 되니 대체 데이터 경로부터 정한다.
  3. 키 발급: HUB Application이 있나? NCP에서 Application을 등록하고 필요한 API를 한 번에 붙인다.
  4. 주소와 헤더: 호스트, 경로, 헤더 이름을 모두 바꿨나? 명세 예시로 한 건씩 호출해 응답 형식을 대조한다.
  5. 한도: 데이터랩을 월 3만 건 넘게 쓰나? 넘는 분량은 한시 무료로 보고 사용량 알림 70%·90%를 켠다.
  6. 약관: 검색 API 결과를 저장하거나 AI에 넣나? 9월 20일 시행 조항과 캐싱 예외 기간을 대조하고 흐름을 고친다.

마감은 2027년 6월 30일이지만, HUB 약관은 2026년 9월 20일부터 적용된다.

새 데이터가 아니라 새 주소다, 날짜와 약관부터 맞춰라.

근거·출처

이 글은 2026-09-17에 확인한 공식 문서를 정리한 설명 가이드이며, 글쓴이가 직접 이관하거나 API를 호출해 본 경험담이 아니다. 코드 예시는 공식 명세 인용이고 실행하지 않았다. 요금과 약관은 바뀔 수 있으니 적용 전 원문을 다시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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