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ax 소스 영상(Sourced videos)은 구글 AI가 광고주의 랜딩 페이지, 소셜 미디어, 연결된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을 찾아 성과 최대화(Performance Max, PMax) 캠페인에 자동으로 넣는 기능이고, 새 캠페인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다. 직접 영상을 올리지 않은 계정도 영상 광고를 집행하게 될 수 있어서, 광고 담당자는 이 설정을 유지할지 한 번 정해야 한다. 구글 광고 도움말은 일부 기존 캠페인도 플랫폼 업데이트 중에 자동으로 켜졌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무엇이 바뀌었나 PMax가 랜딩 페이지, 소셜 미디어, 연결된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을 찾아 자산 그룹당 최대 10개까지 자동으로 넣는다.
누가 영향을 받나 새 PMax 캠페인을 만드는 광고주와, 영상을 올리지 않고 PMax를 돌리던 기존 광고주.
지금 할 일 캠페인의 자산 최적화 설정에서 소스 영상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고, 허용할 출처를 정하거나 체크를 해제한다.
PMax 소스 영상, 무엇이 바뀌었나
식당 주인이 사진을 맡겨 두면 배달 앱이 알아서 메뉴 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상황과 비슷하다. 내가 올리지 않았는데 가게 이름이 붙은 영상이 노출되니, 마음에 드는지 먼저 확인할 일이 생긴다. 구글도 광고주가 승인한 출처에서 영상을 가져와 광고에 쓰는 방식이다. 다만 이 기능은 단계적으로 열리고 있어서 모든 계정에 보이지는 않을 수 있다.
구글 도움말에 따르면 소스 영상은 구글 AI와 자동 영상 수집 기술이 승인된 출처에서 관련 영상을 찾아 PMax 캠페인에 넣어 주는 기능이다. 출처는 소셜 미디어, 캠페인의 랜딩 페이지, 연결된 유튜브 채널이다. 자산 그룹 하나에 최대 10개가 들어가고, 직접 올린 영상이나 구글 영상 생성 도구로 만든 영상과 함께 쓰인다. 이 기능에 대한 보도는 PPC Land가 2026년 10월 21일에 처음 전했다. 구글은 정식 출시일과 적용 국가를 밝히지 않았다. 구글은 이 기능이 단계적으로 출시되어 일부 계정에는 아직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한다.
가져온 영상은 광고주의 유튜브 채널이 아니라 구글이 소유한 전용 유튜브 채널에 올라간다. 이 채널에는 광고주의 로고와 사업체 이름이 붙고, 영상을 본 사람은 랜딩 페이지로 연결된다. 원본 플랫폼에서 지운 영상은 구글 광고에서도 자동으로 빠지고, 영상 목록은 주기적으로 새로 고쳐진다.

내 계정도 해당되나: 켜져 있는지 확인하는 기준
해당 여부는 캠페인 종류와 만든 시점으로 나뉜다. 구글 도움말은 새 캠페인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다고 밝혔다. 기존 캠페인은 직접 켜지 않았어도 켜졌을 수 있으니 하나씩 열어 봐야 한다. 기능을 쓰려면 캠페인 일일 예산이 5달러(미국 달러)를 넘어야 한다는 조건도 도움말에 있다.
| 상황 | 소스 영상 상태 | 할 일 |
|---|---|---|
| 새로 만드는 PMax 캠페인 | 기본 켜짐 | 만들기 단계에서 출처 승인과 체크 여부를 확인 |
| 영상을 올리지 않은 기존 PMax | 켜졌을 수 있음 | 자산 그룹별로 설정 확인 |
| 영상을 직접 올린 기존 PMax | 직접 올린 영상과 함께 쓰일 수 있음 | 자동 영상까지 허용할지 결정 |
| 일일 예산 5달러 이하 | 도움말상 조건 미충족 | 별도 조치 없음 |
지금 할 일: 소스 영상 끄는 방법
끄는 순서는 구글 도움말 기준으로 다섯 단계다. 화면 문구는 계정 언어에 따라 한국어로 다르게 보일 수 있다.
- 구글 광고에서 캠페인 목록을 연다.
- 대상 PMax 캠페인 옆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누른다.
- 자산 그룹 섹션에서 동영상 옵션(Source videos)을 찾는다.
- 자산 최적화(Asset optimization) 드롭다운을 연다.
- Sourced videos 체크를 해제하고 적용(Apply) 후 저장한다.

끄지 않고 쓰기로 했다면 같은 화면의 출처 관리(Manage sources)에서 구글이 쓸 수 있는 주소를 검토한다. 도움말은 영상 포트폴리오의 출처를 광고주가 승인해야 구글이 영상을 쓸 수 있다고 설명한다. 승인한 출처의 영상이 후보가 되므로, 광고에 쓰고 싶지 않은 영상이 올라가 있는 주소는 승인 목록에서 뺀다.
설정을 바꾼 뒤에는 같은 메뉴를 다시 열어 체크가 해제된 상태로 남았는지 먼저 본다. 그다음 자산 그룹의 동영상 항목에 자동으로 가져온 영상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지 본다. 이미 들어온 영상이 있으면 하나씩 재생해 보고 쓰지 않을 영상은 제거한다. 설정이 저장되었는지는 같은 메뉴를 다시 열어 체크가 해제되어 있는지로 판단한다.
직접 올린 영상과 자동 영상은 무엇이 다른가
자동 영상은 편하지만 영상을 고르는 주체와 올라가는 채널이 다르다. 도움말이 밝힌 차이만 표로 모았다.
| 구분 | 직접 올린 영상 | 소스 영상 |
|---|---|---|
| 영상을 고르는 쪽 | 광고주 | 구글 AI(광고주가 출처 승인) |
| 올라가는 유튜브 채널 | 광고주 채널 | 구글 소유 전용 채널 |
| 개수 | 광고주가 올린 만큼 | 자산 그룹당 최대 10개 |
| 갱신 | 광고주가 교체 | 주기적으로 새로 고침 |

브랜드 톤을 엄격히 관리하는 광고주는 끄는 쪽이 낫다. 영상 제작 여력이 없는 소규모 광고주는 켜 두되 승인 출처를 공식 채널과 랜딩 페이지로 좁혀 두는 방법이 있다.
앞으로 확인할 점
구글은 정식 출시일과 적용 국가를 밝히지 않았고 기능을 단계적으로 열고 있다. 광고 계정에 같은 설정이 보이지 않으면 아직 열리지 않은 계정이므로, 캠페인을 새로 만들 때 이 항목이 보이는지 그때 확인하면 된다.
같은 주제 글
이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공유해주세요
최신 인사이트
카카오톡 공유 썸네일 안 나올 때 해결법 (Kakao JavaScript SDK 2025)
카카오톡 공유하기에서 썸네일 이미지가 안 나오는 원인과 scrapImage로 KAGE URL을 변환해 해결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Claude Code 서브에이전트로 CRM 사용자 설명서 20분 만에 완성하는 방법
Claude Code 서브에이전트를 활용해 CRM 코드베이스에서 사용자 설명서와 비주얼 가이드북을 20분 만에 자동 생성한 실전 사례를 공유합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GEO 생성형 엔진 최적화: 2025년 AI 마케팅 전략 완전 가이드
GEO 생성형 엔진 최적화란 무엇이며 기존 SEO와 어떻게 다른지, 2025년 AI 마케팅 전략의 핵심 실행 방법 5가지를 데이터와 함께 알아보세요.
관련 프로젝트
새 글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마케팅, 분석, 개발 인사이트를 정리해서 보내드려요.

